가슴에 주사한 필러·이물질, 빼야 할까요? 빼고 나면 어떻게 채우나요?
멍울, 통증, 모양 변화, 염증이 생겼다면 제거를 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유방 검진을 어떻게 받을지는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슴에 주사한 물질은 피부 밑에서 근육 아래까지 여러 층에 흩어지는 경우가 많아, 수술로도 일부가 남을 수 있습니다. 빼낸 만큼 가슴이 작아지고 처져 보일 수 있으므로, 본인 지방으로 언제 채울지는 염증이 가라앉고 조직이 안정된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먼저 무엇을 구분하나요? 보형물인가, 주사로 넣은 물질인가
가슴 성형 부작용으로 상담할 때 가장 먼저 나누는 것은 가슴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입니다. 실리콘 보형물은 겉껍질 안에 내용물이 담긴 주머니라서, 통째로 빼거나 바꿀 수 있습니다. 반면 주사로 넣은 물질은 껍질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방, 유선(젖을 만드는 조직), 근육 사이로 직접 스며들고, 시간이 지나면 주변 조직이 물질을 감싸며 딱딱한 막(피막)을 만들기도 합니다. 같은 '가슴 이물질'이라도 이 둘은 빼는 방법도, 빼고 난 뒤의 모습도 다릅니다.
가슴에 주사하는 물질은 시대에 따라 바뀌어 왔습니다. 20세기 초에는 파라핀, 그 뒤에는 액상 실리콘이 쓰였고, 1980년대 말부터는 우크라이나·러시아·중국에서 폴리아크릴아마이드 하이드로젤(물을 많이 머금은 젤 형태의 물질)이 널리 쓰였습니다.1 국내에서는 아쿠아필링 같은 하이드로젤 필러나 히알루론산을 가슴에 넣은 뒤 찾는 경우도 있고, 해외에서 맞아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실리콘과 파라핀 주사가 금지된 일본의 한 연구도, 해외에서 주사를 맞았거나 여러 차례 가슴 주사를 받은 사람 가운데 무엇을 맞았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5
가슴에 무엇이 들어 있나요?
1주사로 넣은 물질만 있다면
물질 제거와 빈자리 복원을 함께 계획합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경우
2실리콘 보형물만 있다면
보형물의 교체나 제거를 검토합니다
가슴 재수술 안내 참고
3주사 물질과 보형물이 함께 있다면
영상으로 위치를 나눠 보고 정리할 순서를 정합니다
순서부터 계획
4무엇인지 모른다면
초음파·MRI로 먼저 구분하고, 당시 기록과 설명도 함께 확인합니다
영상으로 먼저 구분
보형물의 교체나 제거, 보형물을 뺀 뒤 본인 조직으로 채우는 방법은 가슴 재수술에서 따로 안내합니다. 이 글은 주사로 넣은 필러·이물질을 중심으로 다룹니다.
주사한 물질은 어떤 문제를 일으키나요?
물질마다 문제가 드러나는 시기와 모습이 다릅니다.
- 파라핀: 처음 몇 년은 괜찮아 보이다가, 5년이나 10년 뒤에 단단한 매듭과 고름이 나오는 구멍(누공)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1
- 액상 실리콘: 주사에서 합병증까지 평균 9년이 걸렸다고 정리됩니다. 사람에 따라 2~3년 만에 아픈 멍울이 생기기도 하고, 10~15년 뒤에야 나타나기도 합니다.1
실리콘이 피부층까지 파고들면 피부의 혈액순환이 단계적으로 나빠질 수 있습니다. 가는 실핏줄이 비치는 정도에서 시작해, 심하면 피부가 상하는 괴사까지 이어집니다. 30년에 걸쳐 가슴에 넣은 실리콘의 상당 부분이 배 쪽으로 내려간 사례도 보고되었습니다.1
폴리아크릴아마이드 하이드로젤은 주사 뒤 몇 달에서 3년 사이에 이동, 멍울, 통증, 감염, 단단해짐, 모양 변형이 나타났습니다. 주사 바늘이 지나간 길을 따라 물질이 새어 나가는 것이 이동의 한 원인으로 꼽힙니다.1 중국에서는 2002년부터 2005년 11월까지 접수된 부작용 보고 183건 가운데 161건이 가슴 주사 환자였고, 이후 이 물질의 생산·판매·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1 이 물질을 제거한 135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고되었습니다. 단단한 멍울과 결절(60.0%), 통증(27.4%), 불안(22.2%), 이동(13.3%), 좌우 차이(8.1%), 붓기(5.9%), 감염(5.2%), 석회화(3.7%)입니다.2 쉽게 말하면, 제거한 사람 열 명 가운데 여섯 명 정도에게 단단한 멍울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녹는 필러인 히알루론산도 가슴에 넣은 뒤 피막에 싸인 덩어리가 여러 개 생기는 일이 흔한 합병증으로 꼽힙니다. 이렇게 싸인 덩어리는 녹이는 주사를 놓아도 잘 녹지 않아, 수술로 떼어 낸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5
유방 검진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가슴 이물질에서 모양만큼 중요한 것이 유방암 검진입니다. 하이드로젤 제거 135례 연구에서는 4명(3.0%)에게서 유방암이 확인되었습니다. 연구진은 드물지만 물질과 그 주변 조직이 암을 가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2 즉시 지방이식을 한 다른 연구에서도, 수술 전 검사에서 암이 강하게 의심된 2명은 따로 진단받도록 하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4
유방 촬영(엑스레이)에서 실리콘을 주사한 가슴은 0.2~2cm 크기의 둥근 덩어리가 여러 개 보이거나(석회가 섞이는 경우가 많음), 많은 양을 넣었다면 넓게 하얀 그림자로 보입니다.1 다시 말해 물질이 사진을 가려, 그 뒤에 있는 것을 보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방 영상 리뷰는 이렇게 정리합니다. 검진의 기본은 유방 촬영이지만, 주사한 물질이 있는 사람에게는 조영제(사진을 더 잘 보이게 하는 약) 없이 찍는 유방 MRI를 보조로 쓰고, 감염이나 암이 의심될 때는 조영제를 쓴 MRI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6 검진을 받을 때 가슴에 무엇을 언제 넣었는지 미리 알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질은 가슴 속 어느 층에 머무나요?
가슴은 피부 아래로 피하지방, 유선 조직, 유선과 근육 사이의 얇은 공간, 가슴의 큰 근육(대흉근)이 차례로 놓여 있습니다. 주사한 물질은 한 층에 머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증례에서는 MRI로 유선 뒤와 근육 아래 두 층에서 물질이 확인되었습니다.1 물질을 뺀 자리를 채울 때도 빈 공간 자체보다 그 주변의 여러 층에 나눠 넣는 방식이 보고되었습니다.4
어느 층에 있느냐에 따라 빼는 방법과 남을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하이드로젤을 제거한 436례 연구에서는 수술 뒤 합병증이 많았던 요인으로 네 가지가 꼽혔습니다.
- MRI에서 물질이 유선 조직 속까지 스며든 것이 확인된 경우
- 오래전에 넣은 경우
- 주사기로 물질을 빼낸(흡인) 적이 있는 경우
- 피막이 단단히 굳은 경우3
어떻게 빼고, 어디까지 뺄 수 있나요?
물질의 상태에 따라 흔히 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상태 | 흔히 쓰는 방법 | 알아 둘 점 |
|---|---|---|
| 큰 주머니처럼 고인 하이드로젤 | 절개 뒤 짜내고 씻어 내기, 캐뉼라 흡입 | 작은 덩어리로 여러 곳에 넣었다면 남기 쉬움1 |
| 물질을 감싼 굳은 피막 | 물질과 함께 피막까지 제거 | 피막이 남으면 빈 공간이 잘 닫히지 않음4 |
| 피막에 싸인 히알루론산 덩어리 | 유륜 가장자리 등을 통한 절개 제거 | 녹이는 주사로 녹지 않는 경우가 있음5 |
| 유선에 엉긴 실리콘·파라핀 | 유선을 잘라 내는 수술까지 검토 | 작은 절개로는 다 빼기 어려움5 |
| 피부가 헐고 누공이 생긴 실리콘 | 넓은 절제, 유방 절제까지 | 진행된 경우에 흔히 택하는 방법1 |
표의 캐뉼라는 끝이 뭉툭한 가는 관이고, 유륜은 젖꼭지 둘레의 색이 짙은 부분입니다. 하이드로젤은 큰 주머니에 고여 있을 때 훨씬 잘 빠지고, 여러 곳에 조금씩 흩어져 있으면 제거가 어렵습니다.1 135례 연구에서도 제거 뒤 물질이 남은 경우가 17.0%, 피부가 늘어진 경우가 7.4%였습니다.2 빼낸 만큼 가슴은 작아지고, 오래 늘어나 있던 피부는 처져 보일 수 있습니다.
빼고 나면 언제, 무엇으로 채우나요?
빼고 끝내면 다시 수술할 일은 줄지만, 만족도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20년 동안 하이드로젤을 제거한 436개 유방을 비교한 연구가 있습니다.
- 수술 뒤 합병증: 같은 날 재건한 경우 50.0%, 나중에 재건한 경우 31.3%, 재건하지 않은 경우 26.7%
- 재수술 비율: 같은 순서로 26.2%, 18.8%, 13.0%
- 만족도: 재건하지 않은 경우는 가슴에 대한 만족, 심리적·성적 만족 점수가 재건한 두 경우보다 낮았습니다.3
연구진은 나중에 재건하는 방법을 안전하고 효과적인 선택으로 결론지었습니다.3 나중에 채운 경우는 같은 날 채운 경우보다 합병증이 적었고, 채우지 않은 경우보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같은 날 본인 지방으로 채운 162명의 연구에서는 심한 합병증 없이 회복되었습니다. 다만 이 연구는 처음부터 감염이나 피부 궤양(피부가 헐어 생긴 상처)이 있는 사람을 제외했고, 감염이 있으면 감염이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지방이식을 미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은 한 사람당 평균 1.6회(1~3회)에 나눠 넣었습니다.4 결국 같은 날 채울 수 있는지는 염증이 없고 조직 상태가 허락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보니따의원에서는 이렇게 봅니다
보니따의원에서는 가슴 이물질 제거를 수술로 진행합니다. 전신 마취나 수면 마취를 쓰고, 당일 귀가하거나 하룻밤 입원하며, 실밥이 있습니다. 회복은 대체로 이런 흐름입니다.
- 수술 뒤: 부기와 멍을 압박과 냉찜질로 관리합니다.
- 부기가 빠지는 동안: 제거한 부위의 윤곽이 드러납니다.
- 자리 잡는 시기: 빼낸 자리와 채운 자리가 안정된 뒤에 보완 여부를 정합니다.
회복 기간과 내원 일정은 범위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치료 사례
보니따의원 가슴 성형 부작용 재건 진료 페이지에 실린 사례입니다. 결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며, 빼낸 만큼 부피가 줄어든다는 점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양쪽 가슴 윗부분까지 둥글게 부풀어 있던 경우

양쪽 가슴이 크게 부풀고 좌우 모양이 달랐던 경우
※ 시술 전후 사진은 개인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사와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은 아무 증상이 없는데, 그래도 빼야 하나요?
증상이 없다면 당장 수술이 필요한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다만 주사한 물질은 유방 검진을 어렵게 만들 수 있어, 검진을 어떻게 받을지는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6 멍울·통증·모양 변화가 생기면 그때는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에서 초음파로 현재 상태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빼고 나면 가슴이 얼마나 작아지나요?
넣은 양과 남아 있는 유선 조직의 양에 따라 다릅니다. 물질과 굳은 피막을 함께 빼면 그만큼 부피가 줄고, 늘어나 있던 피부가 처져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거 계획과 복원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빼는 날 바로 지방으로 채울 수 있나요?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조건이 붙습니다. 같은 날 채운 연구는 감염이나 피부 궤양이 있는 사람을 제외했고,4 다른 연구에서는 같은 날 재건한 경우가 나중에 재건한 경우보다 합병증이 많았습니다.3 염증이 가라앉았는지, 물질이 유선 속까지 스며 있는지를 보고 시기를 정합니다.
나중에 수유나 유방 검진에 영향이 있나요?
주사한 하이드로젤 자체가 수유를 어렵게 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4 제거 수술이 유선에 얼마나 닿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으니, 임신·수유 계획이 있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검진 때는 주사 이력과 제거 수술 이력을 함께 알리면 판독에 도움이 됩니다.6
흉터는 어디에 남나요?
절개한 자리, 예를 들어 유륜 가장자리나 가슴 밑주름에 남습니다.5 실리콘·파라핀처럼 유선에 엉겨 있으면 더 큰 절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5 보니따의원은 절개를 가능한 한 작게 하고 덜 드러나는 위치를 고르며, 남는 흉터는 흉터 클리닉에서 이어서 관리합니다.
상담 전에 챙겨 두면 좋은 것
- 언제, 어디서(어느 나라에서), 몇 번, 양쪽에 대략 얼마나 넣었는지, 제품 이름을 들은 적이 있는지
- 주사기로 물질을 빼내거나 고름을 짜낸 적이 있는지 — 이후 합병증과 관련된 요인으로 보고되었습니다3
- 그동안 받은 유방 촬영·초음파·MRI 결과와 날짜
- 보형물 수술이나 지방이식을 함께 받은 적이 있는지
- 임신·수유 계획, 가족 중 유방암을 진단받은 사람이 있는지
- 정면, 양옆 45도, 옆모습 사진. 처음 넣기 전 사진이 있으면 원래 모양을 아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진료 과정은 가슴 성형 부작용 재건 진료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형물의 교체·제거는 가슴 재수술, 엉덩이·골반·다리에 넣은 물질은 엉덩이·다리 성형 부작용 재건과 엉덩이·다리 필러·이물질 제거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6)
본문의 설명을 뒷받침하는 자료입니다. 연구 결과는 일반적인 경향이며 개인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Peters W, Fornasier V. Complications from injectable materials used for breast augmentation. Can J Plast Surg. 2009;17(3):89-96.doi:10.1177/229255030901700305가슴 주입 물질의 역사(파라핀·실리콘·폴리아크릴아마이드): 합병증까지의 시기(실리콘 평균 9년, 하이드로젤 몇 달~3년), 피부 침범과 이동, 유방 촬영 소견, 큰 주머니일수록 제거가 잘 됨, 진행된 실리콘 육아종은 유방 절제, 중국의 사용 금지
- Guan D, Yuan H, Sun K, et al. Clinical Experience in the Management of the Polyacrylamide Hydrogel (PAAG) Associated Complications Including Four Breast Cancer Cases: A Retrospective Study of 135 Cases. Aesthetic Plast Surg. 2025;49(3):779-787.doi:10.1007/s00266-024-04259-9가슴 하이드로젤 제거 135례: 증상별 비율, 유방암 4례(3.0%)와 물질이 암을 가릴 수 있다는 점, 제거 뒤 잔류 17.0%·피부 처짐 7.4%, 재건이 만족도를 높임
- Liang Y, Sun Q, Chu X, et al. Evaluating the safety, efficacy, and risk factors of different strategies for breast reconstruction following polyacrylamide hydrogel removal: A 20-year retrospective cohort study of 436 cases. Asian J Surg. 2025;48(1):311-322.doi:10.1016/j.asjsur.2024.09.133하이드로젤 제거 436개 유방: 같은 날·나중·재건 안 함의 합병증(50.0·31.3·26.7%)과 재수술 비율, 재건하지 않으면 만족도가 낮음, 유선 침윤·오래된 주사·흡인 이력·굳은 피막이 합병증 위험 요인, 나중 재건을 안전한 선택으로 결론
- Gao Q, Zhai P, Qi J, et al. Breast Augmentation with Autologous Fat Grafting Immediately after Removal of Polyacrylamide Hydrogel and Fibrotic Capsule in 162 Patients. Breast Care (Basel). 2022;17(4):377-384.doi:10.1159/000522616하이드로젤과 섬유성 피막 제거 직후 지방이식 162례: 감염·궤양 환자 제외, 감염이 있으면 지방이식을 미룸, 피막을 남기면 빈 공간이 닫히지 않음, 빈 공간 주변 여러 층에 지방, 평균 1.6회, 수술 전 암 의심 2명 제외, 수유 곤란 등 합병증 언급
- Sakai S, Ishii N, Nakamura Y, et al. Complications and Surgical Treatment of Breast Augmentation Using Autologous Fat Transfer and Fillers. Plast Reconstr Surg Glob Open. 2021;9(8):e3734.doi:10.1097/GOX.0000000000003734가슴 지방·필러 주입 합병증 수술 20례(일본): 히알루론산의 피막 덩어리는 녹이는 주사로 잘 녹지 않아 절제, 실리콘·파라핀은 유선 절제가 필요했고 작은 절개로 부족, 해외 주사·여러 번 주사한 사람은 성분을 모르기도 함, 유륜 가장자리·가슴 밑주름 절개
- Noreña-Rengifo BD, Sanín-Ramírez MP, Adrada BE, et al. MRI for Evaluation of Complications of Breast Augmentation. Radiographics. 2022;42(4):929-946.doi:10.1148/rg.210096유방 영상 리뷰: 검진의 기본은 유방 촬영이며, 주사한 물질이 있으면 비조영 유방 MRI를 보조로, 감염·암이 의심되면 조영 M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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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와 보니따의원의 진료 방식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진료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